시몬느 박은관 회장님과의 만남
- GK_GROUP

- 2025년 4월 15일
- 2분 분량
<박은관 회장님과의 만남>
일시: 2025년 4월14일 오후2시
장소: 시몬느 회장실
기업경영 멘토로 부터 배우다


대한민국의 명품 브랜드 가방 기업 창립자 박은관 회장은
해외직원 3만명에 대한 챙기는 일에
요즘은 미국 트럼프 대통령 관세로 인하여
[머리가 아프고 어지럽다]는 표현을 사용하셨습니다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수 만명의 가족을 챙기는 일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편안한 관상에 말씀도 편안하게
해주실 뿐만아니라
회사의 입구부터 사전에 숙지된 직원들의
맞이 하는것과
1층에 도착 하면서 엘리베이터까지
마중 나오신 비서실장
그리고 친절하게 맞아주신 비서실 직원들..
대기실에서 잠시 대기하고 있자
박은관 회장님께서 회장실로
가자고 해서 함께 자리를 하였습니다.
주변에 온통 가방으로 휩싸여
1979년에 창단한 회사의 역사가 증명해 주듯
근무직원들 역시 60년이상
장기 근속자가 많았습니다.

이것은 그만큼 회사가 복지제도 정책이
잘되어 있다고 해석을 하였습니다.
개인적인 자리에서는
GK 그룹총회장 박찬보 회장님께서는
박은관 회장님을 형님으로 호칭을 사용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한수 배우겠다는 마음을 찾아갔습니다.
잠시라도 기업철학과 가치관을 배우고자 하는
마음과 뜻을 가지고 뵙게 되었습니다,


수출탑 수없이 수상하신
박은관 시몬느 회장님 (형님)
박찬보 GK 그룹 회장 (아우)
현재는
중앙박물관 회장님으로,
연세대학교 출신으로 대학교 학교 관련한 일을
그리고 기업들을 챙기는일 등
심플하게 시간을 관리하고 계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건축물 또한 대상 받은 건물답게
특별한 공간문화까지 겸하여 감탄을 자아내게 하였습니다.
역시 일반 기업과는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시몬느: 대한민국의 명품 브랜드 가방 ODM 기업.
창립자 박은관 회장은 2018년 포브스 선정 한국 부호 순위 36위에 올랐다.
비상장한 중견기업이라 대중들한테 유명한 회사는 아니지만,
전세계 명품 산업에 끼친 영향은 실로 어마어마하다.
다수의 리딩 브랜드들과 거래 하며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세계 1위 업체라는 점에서
럭셔리 패션제조 업계의 TSMC로 비견되는 회사로
현재 전 세계 핸드백시장 매출액 중 10% 및 북미시장의 30%는
이 회사에서 만든 제품들의 매출입니다.
이렇게 엄청난 기업에 배울 것이 아주 많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앞으로
GK 그룹이 나아가는 방향에
선한 영향력과 엄청난 에너지를 주실
박은관 시몬느 회장님의 경영 철학을 배워서
GK그룹 12지파를 돕고자
심부름꾼 역활을 톡톡히 하시고
싶어하는 박찬보 회장님!!!
GK 그룹총회장 박찬보 회장은
매일매일 매순간 주문 하시면서 인생의 가을을 살아가고 계십니다

1) 좋은 생각
2) 겸손한 마음
3) 온유한 귀
그래서
어긋 날 일이 없고
불편한 일이 없고
화날 일이 없으십니다.



그러니
매일매일 평온하고
하루를 행복으로 시작하고
하루를 행복으로 마무리 하면서
살아가고 계십니다
이것을 습관화하여
최고의 큰 기업보다는 최고의 규모가 아닌
[최고로 행복한 기업으로] 자리 매김을 하리라 봅니다
오랜만에 박은관 회장님과 박찬보 총회장님은
서로 안부를 주고 받으면서
선배 기업인에게 후배 기업인으로
겸손하게 많은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박찬보 회장님이 멘토로 모시는 분 중 한분이십니다.


박은관 회장님의 말씀을 한마디도 놓치지 않고
배우는 자세로 들으시면서 바로바로 적용하시는
섬세한 기업 정신을 가진
박찬보 회장님의 철학중의 하나는 바로
[배워서 남주자]는 것입니다.
이는 한동대학교 초대 총장님의 철학을 배워서
일생동안 실천하시는 고귀한 철학입니다.
박찬보 총회장님의 외삼촌께서
한동대학교 교수로 15년간
재직하면서 [배워서 남주자] 뿌리의 정신이 자연스럽게
이어온 것 같습니다.



늘 심부름꾼 머슴 정신으로 서번트 리더십의 최첨단을 달리신 예수님의 모습을 본받아 오늘도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아 그리스도의 향기 가득한 향기를 풍기는 박찬보 회장님의 가시는 길이
[세계 최고 행복한 기업]으로 거듭날 것을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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